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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병관리본부, 하절기(5-9월) 감염병 예방관리 집중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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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관리자 등록일 : 2016.06.29

질병관리본부, 하절기(5-9월) 감염병 예방·관리 집중 강화

  • 전국 보건기관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 실시(‘16.5.1∼9.30일)
  • 신속한 보고 및 대응을 위한 24시간 업무체계(긴급상황실 운영)
  • 수인성·식품매개감염병 원인 규명률 향상을 위한 역학조사업무강화
  • 2인 이상 집단발생시 신속한 신고 및 안전한 음식물 섭취, 손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

질병관리본부(본부장 : 정기석) 는 본격적인 더위에 따른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*발생이 증가함에 따라, 질병관리본부, 13개 국립검역소, 각 시·도 및 시·군·구 보건소에서 하절기 감염병 예방·관리 집중 강화를 위한 비상방역 근무 체계를 5~9월까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.

* 1군감염병(콜레라, 장티푸스, 세균성이질, 파라티푸스,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, A형간염) , 지정감염병인 장관감염증(살모넬라균감염증, 장염비브리오균감염증, 황색포도알균감염증, 노로바이러스 등)

1월 1일부터 6월 4일(35일) 까지 수인성·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은 총 180건이 신고되었고, 환례수는 1,927명으로, 전년 동 기간에 비해 발생건 175건에 비해 2.9%증가, 환례수는 2,274명으로 15.3%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.

* 집단발생 : 수인성·식품매개감염병 의심 증상 2인 이상 발생

* 환례 : 감염병유행 역학조사의 유행규모를 파악하기 위하여 역학조사 대상의 특성을 정의하는 것으로, 추정 되는 노출 기간 동안에 추정되는 발생장소에서 추정되는 감염원(식품, 물 등) 을 섭취한 사람들 중 위장관증상(설사(3회이상) , 구토 등) 을 나타낸 경우를 뜻함.

각 시·도 및 시·군·구에서 조사가 완료된 111건 중 원인병원체가 밝혀진 것은 57건(51.4%) 으로 그 중 노로바이러스 26건(45.6%) ,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 5건(8.8%) , 병원성대장균 4건(7%) 순으로 나타났다.

질병관리본부는 각 시·도 및 시·군·구의 하절기 비상방역업무 현황점검 및 역학조사* 강화를 위해 각 시·도 보건과장 회의를 ‘16.6.16(목) 개최할 계획이다.

* 역학조사 : 적절한 치료 및 추가 환자발생차단 등 유행 조기 종결 및 예방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유행이 인지되었을 때 유행의 원인 및 경로를 파악하는 조사

또한, 수인성·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시 지역사회 확산방지 방지를 위해 신속한 보고 및 대응할 수 있는 24시간 업무체계를 지속 유지하며,

* 평일 비상 근무 : 20시까지, 주말 및 공휴일 : 09∼16시까지 유지, 질병관리본부 24시간 긴급상황실 운영

아울러, 질병관리본부는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집단설사 환자 등 (2인 이상) 발생 시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, 안전한 음식물 섭취(익혀먹기, 끓여먹기) , 손씻기 등 수인성·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재차 당부하였다.

 

<출처 : 보건복지부 보도자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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